아, 털렸다. 살아가는 이야기

G마켓 현금잔고가 증발했네요.
어떤 새끼가 내 현금잔고로 물건산거냐..-_-

으아아... 살아가는 이야기

오늘 일이 많아서 지스타 못갔는데
어제오늘 진짜 가관이다.
코스어 하나가 우리나라 게임쑈 하나를 말아먹네 말아먹어...

아니, 코스어에 대한 모독이다.
단어 선택을 잘못했네.
저걸 딱히 뭐라고 표현해야하지;?


***
추가

http://www.slrclub.com/bbs/vx2.php?id=canon_d30_forum&no=2512957

해당사건 정리글 'ㅡ')/

일기의 탈을 쓴 뻘글이 아닐까? 살아가는 이야기

아아, 일해야되는데 일하기 싫다.

1년 동안 열심히 벌어서 이자 갚고 집세내고 살면서
원금 100만원 갚았다.
이 페이스라면 앞으로 39년 더....인가?!
이거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확실히 10월 내내 무리하긴 한듯.
뭐 성수기였으니까 당연하지만.
이번주면 계약 중 하나가 끝나서 일거리가 하나만 남는데,
일을 더 구해보자니 내년 봄은 되야 좀 생길 것 같고
없는 살림 쪼개서 학원이라도 다녀볼까 싶었는데 일하는 시간이랑 완벽하게 겹처서 포기.



하루에 두끼만 먹었더니
체중이 봄의 90%가 되었다.
으흐흐흐, 이런 다이어트 필요 없어.
제길.


아직 어리니까 힘내자.
한 반년쯤 지나서 이 포스팅을 보고
'아 왜이렇게 궁상맞게 살았지 크하하' 하고 비웃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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