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채화 배우러 미술학원 다니는데...

어린애들이 맨날 징징대서 짜증나 죽겠네요.

아 젭라, 실력이 없는걸 가지고 괜히 물감탓이나 하고 말야.
SWC가 비싸다구 그거 쓸다고 징징대길래
홀베인 값을 말해줬더니 닥버타네요(...더 비싼거도 많은데...''a)

애들이 입좀 다물고 그림이나 그렸음 좋겠어요.
아니면 그냥 그림 이야기만 하던가.

4시간 내내 드라마 이야기, 친구 연애담만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 하면 짜증 안나나?

by 실피 | 2008/01/16 11:38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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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씨부랭이 at 2008/01/16 16:12
초딩은 아닐꺼 아냐;; 걍무시무시 이어폰 못끼나? 나름 취미반인데 낄낄낄
Commented by key_ at 2008/01/16 17:49
... 휴우.
그 이야기는 끼고 싶어도 낄수 AT필드가 쳐져 있군요;;
Commented at 2008/01/16 18: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좌야쿠님 at 2008/01/17 09:54
나름 얘들이라고해도 우리와 끽해봐 4~5살차이밖에 안나

뭐 강산이 반쯤 바뀔정도의 시간이지만...

그때는 아무래도 드라마나 친구 연애담이 제일 재미있을떄가
아닐까..? 뭐 내가 본 대체적인 사람들이 그랬네... 열에 7명쯤?
Commented by 모노리스 at 2008/01/17 11:48
귀를 닫으면 됩니다.-_-)>
Commented by 荷月하월 at 2008/01/18 04:24
물감값 ㅠㅠㅠㅠ

그시절 아이들이 떠들 화제는 저게 전부지.....
특히 연애사 OTL
Commented by 유희 at 2008/01/24 03:08
;;; 짜증날듯;
Commented by 에그알파워 at 2008/07/04 07:20
아니.. 왜 난 수체화를.....

수화체(이서)로 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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