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6일
요즘 수채화 배우러 미술학원 다니는데...
어린애들이 맨날 징징대서 짜증나 죽겠네요.
아 젭라, 실력이 없는걸 가지고 괜히 물감탓이나 하고 말야.
SWC가 비싸다구 그거 쓸다고 징징대길래
홀베인 값을 말해줬더니 닥버타네요(...더 비싼거도 많은데...''a)
애들이 입좀 다물고 그림이나 그렸음 좋겠어요.
아니면 그냥 그림 이야기만 하던가.
4시간 내내 드라마 이야기, 친구 연애담만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 하면 짜증 안나나?
아 젭라, 실력이 없는걸 가지고 괜히 물감탓이나 하고 말야.
SWC가 비싸다구 그거 쓸다고 징징대길래
홀베인 값을 말해줬더니 닥버타네요(...더 비싼거도 많은데...''a)
애들이 입좀 다물고 그림이나 그렸음 좋겠어요.
아니면 그냥 그림 이야기만 하던가.
4시간 내내 드라마 이야기, 친구 연애담만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 하면 짜증 안나나?
# by | 2008/01/16 11:38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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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야기는 끼고 싶어도 낄수 AT필드가 쳐져 있군요;;
뭐 강산이 반쯤 바뀔정도의 시간이지만...
그때는 아무래도 드라마나 친구 연애담이 제일 재미있을떄가
아닐까..? 뭐 내가 본 대체적인 사람들이 그랬네... 열에 7명쯤?
그시절 아이들이 떠들 화제는 저게 전부지.....
특히 연애사 OTL
수화체(이서)로 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