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낙서 및 작업물

2008/08/18   밀린 낙서 정리! [8]
2008/07/24   인물 둘 다 했다! [8]
2008/07/23   인물 하나 초벌 끗 [6]
2008/07/12   불 나간 기념(?)으로 [9]
2008/07/11   악! 여자 그리고싶어! [6]
2008/06/08   열공, 열공 [8]
2008/06/07   의료봉사 [11]
2008/06/04   촛불 [7]
2008/06/03   이렇게 포스팅 연달아 하는건 좋아하지 않지만 [5]
2008/05/30   오늘 낙서 [8]
2008/05/28   친구의 어릴적 그림을 다시 그려보았다. [8]
2008/05/28   당장 생활비가 떨어지더라도, 난 사과나무를 심겠다. [7]
2008/05/27   콘티 작업하고있는거 + 원고 1매 스케치 [7]
2008/05/21   분명 누구누구씨는 매일 한장만 가지고 울궈먹는다고 날 놀리겠지. [4]
2008/05/17   채색 시도중인데... [4]
2008/05/15   오늘도 낙서. [5]
2008/05/13   몇일 쉬었던 낙서 [5]
2008/05/06   오늘은 그림 안그렸습니다. [6]
2008/05/06   5월 5일자 낙서 [4]
2008/05/05   90년대 말 ~05년 까지의 그림을 정리해봤습니다. [9]
2008/04/28   오늘은 그냥 낙서라기보단... [5]
2008/04/26   오늘은 오랜만에 샤프를 들어봤습니다. [7]
2008/04/22   요 며칠간 낙서 모음 [10]
2008/04/15   조금만 더 그리면 선작업이 끝난다. [5]
2008/04/10   오늘 한 낙서입니다. [3]
2008/04/03   오늘 낙서. [5]
2008/03/30   인물 채색 끝!!! [4]
2008/03/25   친구 모씨의 요청으로 고양이 귀랑 꼬리를 달았습니다. [3]
2008/03/22   인물 선, 다 넣었다! [2]
2008/03/21   과제용으로 만들고 있는 캐릭터 [1]
2008/03/18   웹툰으로 일기를 그려오란 과제를 받았는데, 날로먹었다. [3]
2008/03/17   자전거가 타고 싶었다 [3]
2008/03/17   건진건 딱 하나 [1]
2008/03/13   마비노기로 치자면 대실패 수련을 쌓고있달까...? [3]
2008/03/10   오늘 낙서 정리 [6]
2008/03/06   낙서한장 [3]
2008/02/24   소년, '우사미미 모에'에 눈뜨다.(2) [8]
2008/02/23   소년, '우사미미 모에'에 눈뜨다. [8]
2008/02/02   그린지 좀 지난거지만...(수채화) [1]
2007/12/29   늦었지만... [1]
2007/12/04   채색이 제 발목을 잡는군요. [3]
2007/11/12   은근히 시간 많이 잡아먹었네요. [3]
2007/11/11   최근 낙서 세장 [5]
2007/11/03   그림은 꾸준히 그리고 있습니다만... [5]
2007/09/27   나는 바니걸을 좋아하나? [8]
2007/09/11   낙서
2007/08/24   그리던거... [3]
2007/08/10   사진모작_초벌 [2]
2007/07/21   포샵으로 한 낙서질... [4]
2007/06/27   손풀기용 던파 팬아트 [6]
2007/06/19   자라는 잠은 안자고!!! (낙서질이냐?!) [4]
2007/05/31   대나무 만큼… [7]
2007/05/21   던파 낙서... [9]
2007/05/17   아래 수작업 대강완성 [6]
2007/03/21   백만년 만에 해보는 수작업... [8]
2007/03/04   손풀 겸 낙서 하나! [10]
2007/02/10   낙서 정리!!! [6]
2007/01/27   컬러링 연습
2007/01/13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2006/12/14   단발머리 소녀 [3]
2006/11/29   데이터 유실로 복구불가능...ㅠㅠ [2]
2006/11/29   2003년 11월의 울어라! 마우스! [2]
2006/11/29   2005년 3월에 그린 것
2006/11/29   2005년 5월에 그린 것
2006/11/02   고양이 아가씨. [5]
2006/10/23   카테고리는 분면 '낙서 및 작업물'입니다만 [6]
2006/10/04   낙서. 유명한 대사가 어울리지 않스빈까? [8]
2006/09/26   발악하는 중입니다. [3]
2006/09/14   최근 낙서들. [4]
2006/08/31   그림을 많이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
2006/07/17   비오는 날의 대갈치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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